| 대지정공 (주), 평택시 강소형 스마트 시티 조성 사업 유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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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3년 거점형 및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은 울산광역시, 고양시 등 지자체 2곳, 강소형은 평택시, 목포시, 태안군, 아산시 등 지자체 4곳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형과 지역소멸 대응형으로 접수 받았으며, 각각 2개소를 선정하는데 총 14개 지자체가 지원하여 3.5:1의 경쟁률을 보였다. ㅇ 기후위기 대응형은 평택시와 목포시가 선정되었으며, 지역소멸 대응형은 태안군과 아산시가 선정되었다. 강소형 스마트시티는 도시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후위기·지역소멸 등의 환경변화에 대응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화 솔루션이 집약된 선도도시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시별 2년간 240억원(국비120:지방비120) 규모로 조성한다. 평택시는 급속한 인구 증가에 따른 환경오염 및 탄소배출량 증대에 대응하여 시민참여를 이끌어낼 자발적 탄소시장을 구성해 녹색 스마트시티를 구축할 계획이며, 제로에너지빌딩 등 친환경 건물의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산업방류수를 가로수 생육 등에 활용한 탄소배출권 확보, AR기반 도시숲 관리 등을 통한 시민참여 활성화를 구현할 계획이다.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를 통한 녹색시티 평택 구현 G1 녹색건축 에너지 데이터 서비스 G2 산업방류수의 그린워터 인증 G3 도시숲 시민활동 지원서비스 G4 PET병 AI자원순환 등 G5 시민참여 경제활성화 서비스 G6/G7 탄소중립 통합플랫폼, 데이터허브 및 이노베이션센터 대지정공은 평택시의 강소형 스마트 시티 조성 사업 중 아래의 4가지 사업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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